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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하다 못해 고요한 분위기 ⓒ 뉴스타운^^^ | ||
예전과 달리 정월인데도 시장의 아침 모습은 한가해 보이기만 했다. 시장을 오가는 몇 분들의 말씀을 빌리자면 경제사정도 그다지 좋지 않긴 하지만 오히려 대형매장에서 쉽고 빠르게 그리고 요즘은 현금 영수증 활성화로 그다지 이용하지 않는다는 말씀, 한 30대 후반의 주부는 정월 대보름 음식조차도 이젠 해서 먹지 않고 대형마트에서 손쉽게 먹을수 있는 불고기나 아이들이 선호하는 다른 음식을 해줬다는 말씀이었다.
우리의 미풍양속, 명절도 이젠 차츰 사라져 가는것이 아닌가?
아쉬움을 느끼며 재래시장의 활성화로두터운 우리의 정을 느끼며 아주머니들의 구수한 한마디 "많이줄께, 한번 보고 가요", "조금 전에 가져와서 물이 좋은데" 이런 정겨운 말들 사이에 "조금 더 깎아주세요", "조금 비싼것 같은데" 우리의 정서가 묻어나는 그런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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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하게 준비된 시장의 모습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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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로 시장구경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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