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실용음악과 정기공연

경인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가 18일 오후 7시 홍대 롤링홀에서 '끼'라는 타이틀로 정기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재학생들의 끼를 발현하는 다채로운 형식으로 펼쳐진다.
이날 레이디바운스(3명), 키치스(9명), 박윤정, 황경은, 비에스(2명) 등 총 28개의 팀이 참가하여 다양한 K-POP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을 기획한 강현구(강개토) 학과장은 "학생들과 함께 열심히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많이 참석하셔서 경인여대 학생들의 끼를 봐 달라" 고 말했다. 또한 "올 12월 K-pop 창작곡으로 구성된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쇼 케이스 & EDM PARTY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인여대 실용음악과는 소수 정외 인원을 선발. 보컬과 댄스 트레이닝은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써 창작 작품을 만들어 음반을 발매하는 기획사형 실용음악과로 유통은 CJ E&M이 맡고 있으며, 현재 교수진은 서태지컴퍼니, YG, JYP, 싸이더스, 예당, DR뮤직, 킹콩. 레인보우브릿지, 홍영주 DANCE STUDIO 등 전.현직 뮤지션 및 트레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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