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금숙작가와 고윤길작가는 전통을 뿌리로 삼으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는작가로 한결같이 수작업으로 작품을 연구 실험하면서 전시 및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이다.
해동한지공예의 작품성을 널리알리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조명하고 실용적이며 아름답고, 우아하면서 단아한 우리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고자하는 심정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회는 연꽃을 모티프로 우리의 전통한지와 도예의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했다.
해동한지공예대표 송금숙작가와 상주요대표 고윤길작가의 영혼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작품들과 조상들의 얼이 묻어나는 도예의 만남을 통해 많은분들에게 기쁨과 메마른 우리의 가슴속에 영혼이 소생하는 시간들이 되었음 한다.
한지와도예의만남
장소:대백프라자갤러리12층
일시:2014년6월17일~22일
관람시간:10:30~20:30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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