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밀 슈퍼마리오, 사재기-되팔기 기승에 중고나라 '집중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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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밀 슈퍼마리오, 사재기-되팔기 기승에 중고나라 '집중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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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밀 슈퍼마리오 중고나라 집중 단속

▲ '해피밀 슈퍼마리오 중고나라 집중 단속' (사진: 중고나라 캡쳐)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 판매가 시작됐다.

16일 맥도날드는 기존 예정일인 23일에서 일주일 앞당겨 16일 0시부터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 판매를 시작했다.

맥도날드 측은 1차분의 빠른 매진에 따른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2차분 판매를 앞당겼다고 밝혔다.

2차분으로 구성된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피규어는 파이어 마리오, 부메랑 마리오, 피치 공주, 요시 등 4종의 캐릭터다.

한편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이 판매되자 맥도날드 매장은 이른 시간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 일부에서는 사재기 현상까지 일어나 슈퍼마리오 피규어가 매진된 매장이 속출했다.

이에 온라인 중고장터 '중고나라'에 매물이 쏟아지면서 운영자가 단속에 나서는 일까지 발생했다.

해피밀 슈퍼마리오 피규어는 개당 7000~9000원 정도에 팔리고 있으며 이는 해피밀 세트 원가인 3500원의 배 이상이다.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대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밀 슈퍼마리오, 대단하다 진짜" "해피밀 슈퍼마리오, 중고나라 운영자가 옳은 결정했네" "해피밀 슈퍼마리오, 사재기하는 사람들은 진짜 정신 차려야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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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tar 2014-06-17 21:53:59
    어릴적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피규어 하나가 이정도로 큰 파장을 일으킬줄은 누구도 몰랐을겁니다. 역시 누구나 어릴적 추억은 다시금 떠올리고싶어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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