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제242회 임시회 폐회 및 폐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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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제242회 임시회 폐회 및 폐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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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13일 제 242회 임시회를 끝으로 폐원식을 개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가 지난 13일 제 242회 임시회를 열고 상정된 10건의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제6대 폐원식을 가졌다.

덩대문구의회는 지난 13일 오후 1시 본 회의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서울약령시 한방특정지구진흥계획 보고의 건을 처리하였다.

이어서 14시부터 행정기획위원회에서는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공유촉진 조례안 ▲2014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 계획안 ▲세월호 희생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재산세 감면동의안에 대해 심의하였고,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장수축하수당지급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용두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의견 제시의 건 ▲이문2재정비촉진(정비)구역 해제의견 제시의 건 ▲답십리16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따른의견 제시의 건을 심사하였다.

특히 16시부터 다시 속개된 본회의에서 위원회 심사를 거친 10건의 안건을 모두 원안가결로 최종 처리하였다.

한편 임시회 종료 후 17시부터 구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폐원식이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용국 의장은 폐원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6대 의원들은 구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4년 동안 의정비를 동결하였고, 동대문구의 주인이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과 신뢰받는 정책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고, 이번 6대 의회에서 못 다한 일들은 다음 7대 의회에서 꼭 이루어 주리라 믿으며, 우리 동대문구의회가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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