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씨 주택은 지난 5월 화재가 발생하여 살고 있던 주택이 큰 피해를 입어 가재도구 및 주택 소훼가 심해 수리를 하지 않으면 기거하기가 힘든 상태였다.
이번 지원활동에서는 씽크대, 가스렌지, 전자렌지를 구입하여 설치하고 가스렌지 옆 벽면에 안전방열판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 주택의 안전을 확보했다.
한편, 센터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은 소훼된 주택 복구 작업과 불용, 소훼물품 정리 등 주택 주변을 말끔히 청소해 주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과 화기취급 시 주의를 당부했다.
홍성소방서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화재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시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 등 화재피해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복구활동으로 화재피해 사후처리까지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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