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주거환경개선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주거환경개선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전방열판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주택의 안전 확보

▲ 화재피해주민 주거환경개선 지원
홍성소방서(서장 손정호)는 12일 홍성군 금마면 광금북로에 소재한 유씨(여, 83세) 주택을 방문해 생활용품 전달 등 화재피해주민 주거환경개선 지원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유씨 주택은 지난 5월 화재가 발생하여 살고 있던 주택이 큰 피해를 입어 가재도구 및 주택 소훼가 심해 수리를 하지 않으면 기거하기가 힘든 상태였다.

이번 지원활동에서는 씽크대, 가스렌지, 전자렌지를 구입하여 설치하고 가스렌지 옆 벽면에 안전방열판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 주택의 안전을 확보했다.

한편, 센터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은 소훼된 주택 복구 작업과 불용, 소훼물품 정리 등 주택 주변을 말끔히 청소해 주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과 화기취급 시 주의를 당부했다.

홍성소방서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화재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시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 등 화재피해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복구활동으로 화재피해 사후처리까지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