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서, 장애인․ 아동등 찾아가는 실종예방 사전등록제 호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서, 장애인․ 아동등 찾아가는 실종예방 사전등록제 호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찰서, 지구대․파출소로 사정상 직접 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

▲ 장애인․ 아동등 찾아가는 실종예방 사전등록제
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는 경찰서, 지구대․파출소로 사정상 직접 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아동등 실종예방 사전등록제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전등록제는 아동(치매노인․장애인) 등이 실종 되었을 때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얼굴사진, 기타 신상 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발견하는 제도다.

권혁찬 여성청소년계장은 “주민들이 어린이들을 동반하여 지구대,파출소 을 방문하는 어려움이 있으니 청양읍뿐만 아니라 면소재지는 직접 찾아가는 제도를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여 전원 등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 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사전등록 참여를 원하는 아동 및 학부모 등은 청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계 (041-940-0348), 가까운 파출소, 지구대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