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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용택씨는 검찰에 아는 사람이 없어 검사 출신 박주선의원에게 검찰에 통보해주라고 알려줬다고 하고, 박주선씨는 본인이 검찰 출신이고 박 부장과도 잘 알아 천 의원에게 전해들은 내용을 박 부장에게 알려줬지만 김씨의 선처를 부탁한 사실은 없다고 하고, 김대업씨는 13일쯤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한 것밖에 없다고 하고, 박영관검사는 수배자와 접촉이 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검찰에 협조해 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하는데...
천용택씨만한 위치에 계신 분이 왜 담당검사와 친한 신분인 박주선씨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전해줘야 했던 걸까요? 자신이 직접 그냥 전화하셔도 되는 거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꼭 친분이 있는 사람이 전화해야 검찰을 돕는 건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게다가 그 대상이 하필 친한 사람에 검찰출신이라니까..짧은생각으로도 뭔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김대업씨 변호사도 있는데 굳이 국회의원이 나설 필요가 뭐가 있었을까요? 이래서 의혹을 받는 게 아닌가요? 의혹을 받을만한 짓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김대업씨, 추가로 폭로할 사항이나 다음 일정에 대해 이 김기자한테도 미리 전화 좀 주세요.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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