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사랑은 애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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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사랑은 애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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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하늘 아래 펄럭이는 태극기.

^^^▲ 태극기 게양법 강의
ⓒ 뉴스타운^^^

국경일에 국기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애국가의 저작권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작곡자의 가족들이 국가에 헌납의사를 비쳤다는 뉴스를 접하며 태극기 생각이 났다. 외국에서 애국가를 듣고 태극기를 봐야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 어느 대기업이 중동 붐 속에서 임원들에게 특별 보너스로 세계 여행을 보낸 적이 있다.

임원들이 구라파의 어느 카페에서 술을 마시고있었다. 유명한 카페인지라 세계 각 국의 술들이 진열되어있었다. 술로 세계여행을 하자하면서 마시던 술이 취한 이들이 아리랑을 부르고 애국가를 부르며 한국인 바탠더에게 왜? 우리나라의 소주와 막걸리는 진열되지 않았냐고 고함을 치다가 얼싸안고 울음을 터트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때의 국력이 당시 한국의 위상은 이랬었다. 코끝 찡한 애국심과 나라 사랑의 진한 감동을 맛본 순간이었다.

외국의 하늘에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고 어느 누가 애국심이 일지 않을까 어느 누가 가슴에 젖어 오는 감동을 억제 할 수 있으랴.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는 국민들이 많다고 한다. 공동주택이 주택의 50%를 차지하는 현실이다. 2002년 월드컵 경기가 있을 때 인천 월드컵 경기장주변 아파트에서는 베란다에 예쁜 화분과 태극기를 게양하여 한층 고조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인천 남구 관 교동 풍 림 아파트 부녀회에서는 관리소장과 입주자 대표들이 합의하여 태극기 달기 운동을 하고 있었다. 태극기가 없는 세대들에게 태극기를 보급하고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할 것을 권하고 있었다. 고층아파트일수록 태극기의 펄럭이는 멋진 모습은 정말 훌륭할 것이다.

새마을 부녀회와 풍림 아파트 부녀회에서 펼치는 태극기 게양운동이 시민운동으로 국민운동으로 번져서 국가 사랑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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