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시간 오후 6시까지, 줄 길어도 '번호표만 있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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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 오후 6시까지, 줄 길어도 '번호표만 있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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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

▲ '투표 시간' (사진: 선관위)

4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투표 마감 1시간 30여 분을 앞두고 투표 시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투표 시간은 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그러나 오후 6시까지 투표장에 도착해서 번호표를 받으면 인원이 몰려 대기줄이 길더라도 투표를 완료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앞서 집으로 발송된 '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포털 사이트의 '내 투표소 찾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투표를 위해서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이 필요하며 투표는 1인당 1번만 가능하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 전국 4129만 6228명의 유권자 가운데 1895만 2825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5.9%를 기록했다.

한편 투표 시간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표 시간, 이제 곧 있음 끝이네" "투표 시간, 안 한 사람들 있으면 어서 가기" "투표 시간, 누가 당선될지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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