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선도를 위한 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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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를 위한 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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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취암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실시

^^^▲ 대전 3청사내 산림박물관에서 기념촬영
ⓒ 김태정^^^

논산시 취암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석권)는 지난 23일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기초생활수급 자녀 29명과 함께 청소년 선도를 위한 현장 견학 실시했다.

현장 견학은 동아연필 대전공장, KBS·MBC 예술의 전당, 정부 3청사 산림박물관, 한국지질자원 연구원내 지질박물관을 관람했다.

특히, 동아연필 대전공장 견학시에는 공장장으로부터 학용품 선물세트를 기념품으로 받았다.

또한, 오는 3월 7일에 개관하는 군사박물관과 주변에 있는 계백장군 묘역을 참배했다.

윤석권 취암동주민자치위원장은 “감수성이 예민하고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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