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탐방은 공단의 2014년도 반부패·청렴정책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됐으며, 최근 공직사회의 청렴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다산 선생의 생애와 청렴한 공직관을 새기고자 마련됐다.
한종호 이사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의무인 동시에 21세기 최고의 가치"라며 “청렴의 가치와 바람직한 공직자상이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뜻 깊은 탐방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 올해부터 금품·향응 수수, 부당한 요구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청렴 파수꾼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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