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주 5일 근무제 시행으로 관광수요 증대 등 관광환경의 여건 변화로 관광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5일 14시에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문화관광부 김찬 관광국장을 초청하여 ‘관광객 유치 전략 및 축제 발전방향’ 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논산시는 강경젓갈을 관광축제로 육성하여 2002부터 3년 연속 국가지정 문화관광부 지정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우수축제로 지정 받았으며, 농촌체험여행인 논산그린투어는 전국 제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활성화 되었다.
또한 오는 3월 7일 개관하는 부적면 신풍리에 소재한 백제군사박물관은 논산관광의 명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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