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논산화지중앙시장 5일장을 맞아 장을 보러나온 주민들에게 노인학대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원천 관장은 “논산지역 주민들에게 노인학대의 심각성과 노인인권의 중요성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6월15일 노인학대인식의 날 대학생노인지킴이들과 노인학대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 및 조사는 24시간 365일 무휴로 운영되며, 전국공통번호 ‘1577-1389’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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