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안전지도 방문은 지난 5월28일 전남의 요양병원에서 불이나 2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어, 지역 요양·사회복지시설에서는 유사사고로 인해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도 사항은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방법 및 인명대피 방법 강구 ▲소방시설 설치 현황 및 정상작동 확인 ▲소방시설 기준 강화 및 안전관리 필요성 지도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 실시 등이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요양 및 사회복지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어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설관계자가 소방시설관리 및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