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제품은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우수재활용(GR)마크 인증 제품을 말한다.
시는 그동안 환경 관련 각종 녹색 시책사업을 추진해 친환경 녹색제품 구매를 촉진․확대하고 기업의 녹색 친환경 제품 사용을 유도하는 등 친환경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시가 지난해 구매한 녹색제품 구매액은 총 74억 7,500여만 원으로, 2위를 차지한 아산시보다도 약 39억여 원 많았으며, 전체 구매액 대비 녹색제품 구매액 비율도 36.57%로 2위 공주시(22.94%)보다 약 13.63% 높게 나타났다.
이는 당진시가 지난 2012년의 녹색제품 구매액(45억 5,800여만 원)보다 약 29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전체 구매액 대비 녹색제품 구매액 비율도 11.67%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제품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녹색소비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는 데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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