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진출에 이르기까지 전국 고교 재학생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경연을 주관한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 개최를 주관하면서 요리사를 꿈꾸는 전국 고교생들의 열정과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재차 확인하였고, 대한민국 요리계의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번 대회가 요리인재로 성장하고자 하는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고 요리사의 꿈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던 취지에 잘 부합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본선진출자 30명은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과 실습실에서 오는 31일(토) 최종 경연을 치르게 되며, 수상자에는 각종 상품 및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입학 장학금의 혜택 또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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