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외국인지원센터(서천군 장항읍 소재)와 협력해 이뤄진 이날 교육에서 서천소방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우리생활의 기초가 되는 119신고요령과 소화기, 소화전사용법 및 심폐소생술(소소심) 실습하게 해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강대훈 서장은 “산업현장에서의 외국인 근로자 비율 증가와 함께 언어소통 등의 문제로 소방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들에게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신속한 신고와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외국인들이 우리지역사회 일원으로 안전하게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천소방서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매분기 1회 이상 소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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