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조용필,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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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조용필,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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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경기도지사로부터 정식 홍보대사로 위촉

^^^▲ 가수 조용필씨가 2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손학규 경기도지사로부터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 뉴스타운^^^

국민가수 조용필(54세)씨가 금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손학규 경기도지사로부터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정식 위촉받았다.

지난 74년가요계에 데뷰 이후 30년이 넘도록 대중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며 로큰롤에서 트로트, 발라드에서 퓨전, 동요에서 민요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발전시켜 불러온 그는 ‘돌아와요 부산항에’, ‘친구여’, ‘모나리자’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국민가수로 활동해 오고 있다.

경기도의 조용필씨의 경기방문의 해 홍보가수 위촉은 명실상부한 국민가수이자 경기도(화성) 출신아라는 점 이외에도 이미 80년대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해외에서 활동, 일본에서 수차례에 걸쳐 골든디스크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도 한국의 대표적 중견가수의 대명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가수 조용필
ⓒ 뉴스타운^^^
경기도는 그동안 골프스타 박지은씨, 영화배우 정준호씨, 수원삼성 축구감독 차범근씨, 개그맨 김 종국씨, 가수 이 안씨 등을 경기방문의 해 홍보 대사로 위촉 한 바 있고, 앞으로도 유명인사들의 잇따른 홍보대사 위촉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2005 경기방문의 해는 경기도가 지난 2003년부터 관광여건 개선과 관광 인프라 확충 등 경기도가 체류형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를 계속한 결과 정부지정 공식 지방자치단체 추진 사업으로 결정된 바 있다.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도는 올해 제3회 도자비엔날레, 세계 평화 축전을 개최하는 등 경기도 관광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청 관광과(031-249-4727)나 경기관광공사(031-259-697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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