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학교 학부모연대는 학생· 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인성·진로지도 등 학생중심의 카페를 개설, 학생과 학부모 대학생 현직교사, 사회전문가 등의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하고 국내·외 관련단체와 활동을 전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황규갑 · 정은숙 공동대표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좋은학교를 다닐 수 있을까 항시 고민을 했다”며 “기성세대가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환경에서 미래의 꿈을 설계하고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나옥 청소년멘탈엘스인성교육협회장은 격려사에서 “어른들이 청소년들의 교육에 관심을 갖고 이끌어 준다면 행복할 것”이라며 “공동체 한 가족으로 내실 있고 좋은모습을 사회에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좋은학교 학부모연대는 지난 3월 학교폭력예방과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갖고, 황규갑 · 정은숙·서자인·김대한 4명이 1차 모임을 가진 뒤 3월28일 8명이 발기인대회를 열었다.
이후 임원진 8인을 구성, 창립총회를 갖고 공동대표로 황규갑, 정은숙을 추대하고 사무국장등 임원진을 구성, 5월16일 좋은학교 학부모연대 단체 법인을 설립했다.
한편 좋은학교 학부모연대 회원은 전·현직교사, 학부모 등 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황규갑 · 정은숙 공동대표는 좋은학교 학부모연대 고문, 자문위원, 이사에게 위촉장을 각 각 수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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