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숲, 여덟번째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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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숲, 여덟번째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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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서양화반 동아리 작품 등 26점 전시

 
그림숲(회장 홍진숙)은 여덟번째 ‘그림숲’ 전을 5월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아산시 온천동 소재 시민문화복지센터(구 아산경찰서)1층 전시실에서 개최했다.

16일 오후 3시 오프닝에는 이만우 온양문화원장,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 김배현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장, 윤병철 미랑회 회장, 미랑회원, 그림숲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만우 초대작가 작품 ‘나어디로’와 온양문화원 서양화반 동아리(강사 이은경)작품 등 26점이 전시돼 시민과 그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홍진숙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열기위해 회원들이 노력을 많이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며 “‘그림숲’의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를 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온양문화원 서양화반 동아리들의 솜씨가 전시회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며 “서양화반과 아산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그림숲’은 2006년 창립, 설화예술제와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특별전을 열었으며, 현재 9명의 회원이 각종 대회에 출전, 특선, 우수상,입선 등 다수의 입상경력이 있다.

▲ 홍진숙 그림숲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홍진숙(오른쪽)그림숲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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