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민·관 합동 청소년 선도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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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민·관 합동 청소년 선도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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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주변·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서 청소년 선도

▲ 보령경찰서와 유관기관이 청소년 탈선 예방 합동 순찰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 여성청소년과는 5월20일 오후 8시 보령시 일원에서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순찰을 펼쳤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보령경찰서, 보령시, 보령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패트롤 맘(어머니순찰대)등 40여명이 조를 편성해 공원주변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선도활동을 벌였다.

이날 청소년 유해업소 상인을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 출입,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금지 홍보를 하고, 늦은 시간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을 상대로 조기 귀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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