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소장 윤경진)는 5월28일부터 6월18일까지 22일간 천안·아산 지역 26개 학교, 34개 학급을 대상으로‘2014년 1차 사교육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교육비조사는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사교육비 실태를 파악해 사교육비 경감대책 및 공교육 내실화 등의 교육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는 인터넷 조사방법을 원칙으로 하며, 인터넷조사 홈페이지(http://epedu.survey.go.kr)를 통해 실시하고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종이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조사대상은 해당 표본 학급의 학부모 1135명과 학생 866명으로, 조사항목은 공통항목, 사교육비항목, 사교육의식항목으로 구성 돼 있다.
2014년의 사교육비조사는 1차와 2차 조사를 통합, 연간 사교육비를 추정해 2015년 2월 중 통계청 인터넷 홈페이지 및 국가통계포탈(KOSIS)에 공표할 예정이다.
한편 윤경진 천안사무소장은 “통계법에 의해 조사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개인에 관한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하게 보장된다”며 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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