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선거경비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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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선거경비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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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청 및 15개 경찰서 선거경비상황실 개소, 24시간 상황실 운영

▲ 박상용(오른쪽에서 두번째)지방청장과 지방청 관계자들이 선거경비상황실 현판식을 하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치안감 박상용)은 완벽한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경비를 위해 5월21일부터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지방청 및 15개 경찰서에서 선거경비상황실을 개소,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에 충남경찰은, 정당대표 등 주요인사 지원유세 시 신변보호팀 편성 운영 등 신변 안전확보에 주력하고, 투표용지 인쇄·보관소 및 투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해서는 112순찰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5월30일,31일 사전 투표일에는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투표함 회송노선에 무장경찰관 2명씩 지원· 호송 할 예정이며, 17개 개표소에 대해서도 충분한 경찰력을 배치, 개표 종료 시까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경찰은 “선거관련 불법행위자 단속을 위해 지난 3월24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선거치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법질서를 준수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상용(오른쪽에서 두번째)지방청과 관계자들이 선거경비상황실 현판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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