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대덕을 소외에서 중심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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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을 소외에서 중심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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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대신 정책발표회 및 시구의원과 공동출정식

▲ 정책을 발표하는 새누리당 박수범 대덕구청장 후보
21일 오후2시 새누리당 박수범 대덕구청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정책발표회를 가졌다. 곧이어 대덕구 내 새누리당 시, 구의원출마자 11명과 공동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박수범 후보는 “준비된 대덕구청장후보로서 대덕구를 소외지역에서 중심지역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하고 연축동 행정복합타운 조성, 계족산 중부테마파크유치, 한밭정신문화원 설립 등을 공약했다.

▲ 대덕구내 새누리당 출마자들 모습
▲ 대덕꿈나무를 식재한 후 한 컷
▲ 행사를 마친 후 지지를 호소하며 고개를 숙인 출마자들 모습
▲ 합토로 식재된 주목을 박수범 후보가 다독이는 모습

이어서 박후보를 포함 12명의 출마자들은 대덕구내 12개동에서 가져온 흙을 합하는 ‘합토’로 주목(朱木)을 ‘대덕꿈나무’로 명명하여 식재했다. 이날 합토된 흙에 식재한 주목은 박수범 후보가 당선되면 대덕구청 내에 식재한다는 것.

한편 이날 정책발표회 자리에는 청하지도 않았음에도 많은 지지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특히 육동일 새누리당 대전시당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충남대 교수), 서준원 새누리당 대전시당선대위 공동정책위원장(여의도연구원 이사). 김근식 새누리당 중앙당 수석부대변인이 참석함으로서 대덕구지역이 전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들 세 명은 6.4지방선거가 종료되고 이어질 7.30보궐선거에 출마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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