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 '나만의 인장 만들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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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나만의 인장 만들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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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6월25일 시민 20명 대상 '전각 강좌' 운영

▲ 지난 4월30일을 진행한 전각 체험 강좌에서 시민들이 전각 체험을 하고 있다.
대전시립박물관(관장 윤 환)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월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사)에서 ‘나만의 인장 만들기’를 주제로 전각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전각 체험 강좌는 시민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난 4월 30일을 시작으로 5월28일, 6월25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강좌는 전각 기법에 대한 기초를 배우고, 직접 돌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보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강좌에는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5월28일 강좌 참가신청은 5월19일 부터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daejeon.go.kr)를 통해 2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강좌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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