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주변, 불량식품 더이상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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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주변, 불량식품 더이상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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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 개학 앞두고 단속실시 등 처벌강화 계획 밝혀

^^^▲ 각종 불량식품들
ⓒ 뉴스타운^^^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고시오)은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들이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업소에 대해 처벌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부산청은 “기호식품판매점에서 부정·불량식품 유통방지를 위해 부산·울산 ·경남도 관내 초등학교 주변 소규모 판매업소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소에 대한 수거검사 및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토록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실시하는 지도·단속의 주요내용은 무허가(무신고) 제품 판매 행위, 제조일자(유통기한) 임의 변경 부착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판매, 부패·변질 식품 등 진열·판매, 성적호기심유발 등 사행심을 조장하는 제품 진열·판매 등이다

이와 관련 부산청은 “초등학교 주변에서의 저질 불량식품 단속도 중요하지만 식품제조업소영업자 및 판매자 등의 식품안전을 위한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식품의 위해 방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팜뉴스 김어진 기자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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