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4월 강·절도범 검거 ‘최고형사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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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4월 강·절도범 검거 ‘최고형사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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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3팀, 강·절도 사범 총 42건, 30명 검거

▲ 이종선(왼쪽에서 두번째)형사3팀장과 팀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 형사3팀(팀장 이종선 경위)이 2014년 4월 충남 도내 강·절도·장물범 검거‘ 최고형사팀’에 선정됐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일선 형사의 사기진작 및 현장 검거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도내 15개 경찰서 형사팀의 강·절도·장물범 검거 활동을 평가해 최고 형사팀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보령경찰서 형사3팀은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집 창문을 뜯고 침입해 현금 50만원을 훔친 A모씨를 검거하는 등 강·절도 사범 총 42건, 30명을 검거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강·절도 등 민생침해사범 적극 대처와 적극적인 장물수사로 피해품 회수 등 서민 피해회복에 주력하고,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 치안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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