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5월11일 오전 9시 아산 남산 등산로와 신정호 관광지 일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환경정화’ 선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경찰관, 지역 2개 중학교 힐링 봉사동아리 회원, 학교폭력 가해학생, 생활지도교사,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선도프로그램은 운동부 운영학교 중 학교폭력 피해 경험율이 높은 학교 가해학생 등을 대상으로 ‘1경(警) 4명(名) 멘토-멘티’를 지정해 매월 1회 환경정화의 시간을 갖고, 분노조절 등 학교폭력을 예방하기위해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제적 활동으로 가해학생 등 소년범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선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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