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나눔 바자회’는 나누리병원의 설립이념인 나눔정신을 실천하고자 해마다 열렸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병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직원 가족들이 손수 농사를 지어 보내온 지역특산물. 그 외 생활용품과 푸짐한 먹거리 등 다양한 코너들이 마련된다.
또한, 물품을 구매한 사람들에 한해 건강검진권, 외식상품권, 가정용품 등 경품 추첨행사도 진행한다.
나누리서울병원 임재현 병원장은 “힘든 시기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서로 마음을 다독이는 것이 중요하고, 바자회를 통해 그런 따뜻함을 서로 나눌 수 있기”를 기대했다.
이번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불우한 이웃들과 척추·관절 무료수술사업 ‘사랑나누리’ 기금으로 사용된다.
한편, 오는 29~30일에는 나누리수원병원(영통구 법원사거리)에서도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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