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향교, 2014년 춘계석전대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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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향교, 2014년 춘계석전대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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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향교, 18賢 · 5聖 · 2賢 총 25분 위패 모셔

▲ 이종천 온양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온양향교(전교 이종천)는 5월11일 오전 10시30분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박종덕 전 성균관 부관장,이흥복 아산시유림회장,신복수 여성유도회장,유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춘계석전대제를 거행했다.

이번 석전대제는 안상운 집례와 박우경 대축의 진행으로 초헌례(초헌관 이준세), 아헌례(아헌관 김성중), 종헌례(종헌관 김래경), 망헌례, 헌화, 분헌관(박종진·이종홍) · 집사의 예로 봉행됐다.

석전대제는 전통적으로 국가에서 주관해온 주요 제례 가운데 하나로, 공자의 기일과 (5월 11일)과 탄신일(9월28일)에 중앙의 성균관을 비롯한 전국 234향교에서 봉행 하고 있다.

한편 온양향교에는 유리나라 설총 선생을 위시한 18賢(설총 등) · 5聖(공자 등) · 2賢(정호 등) 총 25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 춘계석전대제를 거행하기 위해 헌관들이 대성전에 가고 있다.
▲ 이준세(왼쪽) 초헌관, 김성중 아헌관, 김래경 종헌관, 박종진·이종홍 분헌관
 
▲ 이준세 초헌관이 초헌례를 올리고 있다.
▲ 박우경(왼쪽) 대축이 축문을 읽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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