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방범대는 그동안 청소년들이 운영해오던 벼룩시장을 올해부터는 청소년과 주민 참여형 벼룩시장으로 확대했으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운영하고 있다.
‘벼룩시장’은 아파트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의류·도서·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갖고나와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활용하고 있다.
또 벼룩시장 운영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을 인증해 이웃을 위한 봉사실천과 사회적 경험을 하려는 청소년들의 참여도가 높다.
김미영 자치방범대장은 “매월 운영하고 있는 ‘정다운 이웃과 함께하는 벼룩시장’에 청소년과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나다바 운동에 참여해주는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 환경보전과 녹색성장팀과 푸른아산 21실천협의회(회장 이주일)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캠페인과 탄소포인트제 가입안내, 우리집 대기전력량 무료진단 홍보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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