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의 노인장기요양시설 9개소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13년도 장기요양기관(시설) 전국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번 정부의 평가는 시설급여기관과 재가급여기관 순으로 격년제로 실시되며 지난해는 6월부터 11월말까지 전국 3664개소의 시설급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종합평가는 시설별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권리 및 책임,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 5개 영역 98개 항목을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그동안 노인장기요양시설에 대한 서비스 제공 지원과 관리 등 전반적인 시설 운영에 대한 업무에 매진한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서구 유앤아이너싱홈은 2회 연속, 효성의집1은 2009, 2011년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올해 최우수로 선정된 9개 기관은 인증마크 수여와 함께 공단부담금의 3%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이번 평가결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 게시 돼 있다.
※2013년도 장기요양기관(시설) 전국 종합평가 최우수기관(A등급)
▲정원 30인 이상 시설- 중구 실버랜드와 유성구 대전보훈요양원·선우행복마을 ▲정원 10인 이상 30인 미만 시설- 동구 산내노인종합센터 · 선우노인복지센터 · 중구 대전보건대학교 이안요양원 · 서구 유앤아이너싱홈 ▲정원 10인 미만 시설- 서구 한솔요양원 · 효성의집1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