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한국소아암재단은 현대하이스코 봉사자들과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병원학교에서 병원학교장 서종진 교수님의 격려사와 마술쇼 공연과 마술 체험,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목걸이 만들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마술사와 함께 직접 마술을 배워보며, 투병생활동안 힘들었던 시간을 잠시나마 잊어 버리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그 동안 돌보아 주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께 손수 카네이션 목걸이를 만들어 걸어드리기도 했다.
‘희망나눔어울림’행사에 봉사활동으로 참여한 현대하이스코 관계자는 ‘병동에서 만난 어린이들을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더 정성을 들였다’며 투병 중에도 해맑은 어린이들을 보며 모두 완쾌되길 기원했다.
현대하이스코는 작년에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를 전달하였고, 이어서 올해도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임직원까지 직접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