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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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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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 행복만들기 사업일환, 20개소 경로당 위문

▲ 최완규(오른쪽)읍내주공아파트관리소장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아산시온양6동(동장 남국현)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은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온주노인정(회장 권용환)·동일하이빌아파트 노인정(회장 김원이)등 지역 20개 노인정에서 1·3세대 행복만들기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 재능기부를 통해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 노인복지와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온주어린이집(원장 이석미)·아이꿈터어린이집(원장 홍기분)등 어린이집(16)·유치원(2)어린이와 원아들은 결연 노인정과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강당에서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세배·안마,재롱잔치를 펼쳤다.

이날 신범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과 각 노인정 회장들은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기위해 행사를 마련해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어린이집·유치원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온주노인정과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읍내주공아파트관리소(소장 최완규)직원, 온양6동 적십자 봉사회(회장 강진순)회원들이 음식준비,카네이션 달아주기 등 자원봉사를 펼쳤다.

한편 이종수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어르신 섬김 행사, 노인정 방문 등 1·3세대 행복만들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 신범수(왼쪽)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과 권용환 온주노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온주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재롱잔치를 펼치고 있다.
▲ 아이꿈터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동일아파트 노인정에서 재롱을 펼치고 있다.
▲ 온양6동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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