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대민 접전 부서에서 근무하는 현장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줌과 동시에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당진 관내에는 지구대 1개소와 파출소 6개소가 있으며 다시 각 지역관서별로는 3~4개 순찰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목요일 아침이면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전일 야간근무자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치안서비스 향상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어 왔다.
유제열 당진경찰서장은 “지속적으로 매주 목요일 아침 당진관내 전 지구대, 파출소 근무자와 함께 하면서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위주의 치안서비스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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