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된 사람 중 성매매행위를 한 여성은 불법체류자로(조선족) 확인되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는 2012. 10.경부터 단속시 까지 천안 동남구 신부동에서 ‘OOO 마사지샾’ 이라는 간판을 걸고 상가건물내 간이침대가 갖추어진 2평가량의 마사지실 7개를 갖춘 뒤 성매매녀를 고용하여 불특정 남자손님들에게 1회당 10만원을 받고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하였으며 현장 적발, 업주 등 피의자 대상 범행 일체를 시인 받았다고 밝혔다.
홍덕기 천안동남서장은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과 성매매업소와 같은 유해업소에 대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화는 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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