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불법체류자 고용한 성매매업소 단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동남서, “불법체류자 고용한 성매매업소 단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주 등 피의자 2명 검거, 불법체류자 인계 예정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지난 7일(수) 오후 8시경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서 ‘OOO 마사지 샾’ 이라는 간판을 걸고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40대의 여성 업주 및 종업원 등 2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검거된 사람 중 성매매행위를 한 여성은 불법체류자로(조선족) 확인되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는 2012. 10.경부터 단속시 까지 천안 동남구 신부동에서 ‘OOO 마사지샾’ 이라는 간판을 걸고 상가건물내 간이침대가 갖추어진 2평가량의 마사지실 7개를 갖춘 뒤 성매매녀를 고용하여 불특정 남자손님들에게 1회당 10만원을 받고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하였으며 현장 적발, 업주 등 피의자 대상 범행 일체를 시인 받았다고 밝혔다.

홍덕기 천안동남서장은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과 성매매업소와 같은 유해업소에 대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화는 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