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서장 김익중)는 심야시간 항·포구 관광지 주변 식당에서 TV·담배·수산물 등 금품(2,400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훔친 A모(48·대전시 유성구)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5월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6일 새벽 2시 30분경 충남 태안군 소재 ○○수산물 판매점 창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건어물과 담배 150보루 등 시가 650만원 상당품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는 4월 13일부터 26일사이 홍성·태안지역 항·포구 관광지 주변 식당에서 16회에 걸쳐 2,4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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