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와 4대 사회악의 하나인 학교폭력을 근절해 명랑한 학교 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음주운전·신호위반·과속·안전띠 미착용 절대 하지 맙시다”, “학교폭력 예방하여 학교 웃음 꽃피우자”문구가 적힌 플래카드와 피켓을 앞세우고 거리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황규갑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을 교통사고와 학교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지속적으로 민·관·경이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아산배방중학교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학생들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준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학교에서도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후원했으며,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배방읍, 아산배방중·배방고등학교 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배방지구대, 충남안실련 아산지부, 아산배방중·배방고등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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