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2014년 산악안전 종합대책’일환으로 추진하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혈압·당뇨측정 등 기초 건강 체크를 실시한다.
또 실족 ·탈진·호흡곤란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적절한 응급처치 및 안전한 산행을 위한 산악사고 예방홍보와 등산로를 순찰한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구급대원 등 소방공무원 2명과 의용소방대원 2명을 1조로 편성해 사람들이 산을 많이 찾는 토·일·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을 펼친다.
한편 유인복 현장대응과장은 “산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무리한 산행을 자제하고, 산악사고 발생 시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등을 확인해 신속히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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