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취약계층 및 청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안전 도모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 여성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7일 공주시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하는 인원은 공공근로 90명, 여성일자리 6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50 등 총 200명을 선발하는데, 공공근로 및 여성일자리는 7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
신청자격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근로가 가능한 자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면 가능하며 1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재산이 1억 3500만 원 이상인 자와 실업급여 수급권자, 연금 수혜자, 기초생활수급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정기소득이 있는 자와 그 배우자, 전업농민과 그 배우자, 공무원 가족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공공근로 및 여성일자리사업의 참여자는 ▲만29세 이하는 1일 8시간 주 5일 근무 ▲ 만30세부터 만64세까지는 1일 5시간 주 5일 근무 ▲만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를 하게 된다.
보수는 시간당 5210원이고, 부대비 2500원을 출근일수에 비례해 지급하며 결근이 없는 경우 주ㆍ월차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참여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