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지난 4월29일부터 5월6일까지 8일간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했다.
특별방범활동은 1단계로 수덕사 등 899개 사찰 · 암자 문화재와 봉축시설, 시주함 등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곳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과 범죄발생 초기 대응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비상연락망 정비 등 예방활동을 펼쳤다.
2단계로는 불전함 및 문화재 도난예방 등을 위해 다중이 모이는 주요 사찰에 경찰관과 의경을 배치해 범죄예방과 교통사고예방에 주력했다.
이번 기간에는 세월호 관련 추모식으로 지난해 보다 많은 인파가 사찰을 찾았으며. 경찰의 가시적인 방범활동과 국민편의 교통관리 등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평온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봉축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중이 운집하는 행사장, 공연장 등에 대한 안전시설 점검과 방범활동을 강화해 ‘행복한 충남, 함께하는 충남경찰’구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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