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짚풀연구회, 어린이날 짚풀공예 체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리짚풀연구회, 어린이날 짚풀공예 체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인산 산림박물관서 짚뱀·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

▲ 어린이와 가족들이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우리짚풀연구회(회장 이충경)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산시 영인산 산림박물관 본관 1층 체험실에서 기획전시실에서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행사는 지난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2개월간 영인산 산림박물관 본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때깔로 빛깔로’ 짚풀공예 초대전 체험프로그램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이충경 우리짚풀연구회장과 강사들은 산림박물관 입장 어린이등 입장객을 대상으로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시연 및 체험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A모씨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이번 짚풀체험은 매우 재미있고 유익했다”며 ”전시실에서 다양한 짚풀공예작품을 보며 산림박물관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충경 회장은 “지속적으로 어린이·청소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짚풀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짚풀공예예술을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때깔로 빛깔로’ 초대전에는 짚으로 새끼를 꼬아 만든 항아리, 바구니, 망태기 등 짚풀작품과 삼, 칡 껍질, 부들, 왕골껍질 등 자연물을 활용해 만든 각양각색의 공예품이 전시 돼있다.

▲ 어린이와 가족들이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어린이와 가족들이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어린이와 가족들이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어린이와 가족들이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어린이와 가족들이 짚뱀과 달걀꾸러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