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조건과 노동 인권을 신장하고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고 창출할‘아산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의 민간위탁운영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 운영능력이 있는 노동 관련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단체로 접수는 5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이다.
선정은 민간위탁적격자 심사위원회에서 법인(단체)의 전문성과 참여인력 전문성, 사업운영계획 등 3개 분야를 평가해 선정하며, 위탁기간은 3년이다.
아산시 비정규직 지원센터는 지난 해 12월26일 ‘아산시 비정규직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그 설립근거가 마련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비정규직 근로 실태 연구 조사와 법률 상담 및 지원, 최저임금 준수 및 취업촉진에 관한 사항 등 비정규직근로자의 전반적인 근로조건 향상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민간위탁자 운영모집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http://www.asan.go.kr/)행복시정 고시·공고란를 참고하거나, 아산시 경제과 고용지원팀((041)540-2661)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