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5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여군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수시로 발생하는 대형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마련됐으며,소방·전기·가스·토목·기계분야 전문가들을 합동점검반으로 편성해 안전분야 전반에 대해 점검을 한다.
점검사항은 ▲소방(소방계획서 및 대피지침 작성·훈련 실시 등) ▲전기(관리이력카드 및 유사시 비상연락망 작성) ▲가스(안전관리자 선임·관리자 부재 시 대응계획 등) ▲토목(주요건축부 변형 및 균열 등) ▲기계분야(설비별 이력카드 작성 및 안전관리자 선임 등)다.
일정은 7일 부여읍 부여시장과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8일 은산·외산·홍산시장을 점검하고. 9일이는 미실시 시장에 대해 점검한다.
한편 이유규 소방특별조사담당자는 “갈수록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그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조사해 위험요소를 제거,안전한 부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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