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찰이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강의는 주로 직업 경찰관이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청소년기 학생들과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신세대 의경들이 주축이 돼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학교폭력 예방 강의와 505전경대 의경으로 구성된 밴드의 노래공연, 연극동아리의 학교폭력예방 연극을 병행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과 교육 효과를 거뒀다.
한편 서정필 대장은 “노래와 연기 등 대원들의 장기를 살리고, 4대 사회악의 하나인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중·고등학교에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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