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2개 농업인단체, 볍씨 파종 공동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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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2개 농업인단체, 볍씨 파종 공동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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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까지 육묘실패농가 및 고령농가 유상 공급 예정

▲ 홍성군 영농4-H회와 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원들이 볍씨 파종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홍성군 영농4-H회(회장 박주식)와 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회장 고중섭)는 5월2일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와 결성면 무량리 공동과제포장에서 볍씨 파종 공동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설치된 예비묘판의 품종은 새누리로, 5월말까지 육묘실패농가 및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유상 공급할 예정이다.

새누리벼는 미질이 좋으며 쓰러짐 지수가 낮고, 단백질 함량 6.1%, 아밀로스 함량은 19%로 밥맛이 좋아 고품질 쌀로 평가 받는 품종이다.

한편 못자리 주문은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교육정보 분야((041)630-9647)에서 대행하고 있으며, 두 단체는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봉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 홍성군 영농4-H회와 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원들이 볍씨 파종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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