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살핌이는 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사회취약계층인 노인·장애인·다문화가정 등을 방문해 전기·가스 등 시설점검과 말벗 도우미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배태임 대장과 대원10명은 비누거품을 이용해 가스배관과 가스레인지의 가스누출을 확인하고, 겨울철 내내 사용한 보일러 기름호스 주변 위험요소를 점검했다.
또 어르신의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하고,고혈압· 저혈당 등 노인질환의 전조증상과 대처법을 알려드려 최소한의 자기진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배태임 세도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역 독거노인 등 소방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살핌이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안전살핌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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