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합리적이고 건강한 금융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자, 김기택 국민연금공단 재무설계사를 강사로 초빙해 ‘가정의 희망을 만들어내는 저축과 소비’주제 특강으로 진행됐다.
또 가정경제 수입 대비 지출관리, 합리적인 소비생활, 노후설계 및 신용회복기금과 개인회생제도 등도 참석자들이 이해하기쉽게 설명했다.
이날 A모씨는“수입은 생각지 않고 지출을 많이해 생활이 어려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수입 대비 균형적인 지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앞으로 합리적인 지출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양헌 사회복지과장은 “통합사례관리대상 대부분이 경제적인 문제로 가난이 대물림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가정경제를 설계하는 금융·경제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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